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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회대, 클래식 음악으로 신입생과 재학생이 소통하는 입학식 개최
작성일 2019-02-19 작성자 입학홍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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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는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있는 콘서트 형식의 특별한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본교는 지난 18일(월)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콘서트 형식의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본교는 이번 입학식을 신입생과 학부모 교수가 함께 공감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기획했습니다.


 
1부에서는 대한성공회 예전을 중심으로 한 입학식을 진행했습니다. 각 학부 신입생 대표에게 입학증서를 전달하고 특별히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순서도 갖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나의 삶, 나의 배움’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성공회대학교 일반대학원장 장승권 교수는 박원순 시장의 명예박사 추천사에서 “박원순 시장은 군부독재시절 인권변호사로 시대의 아픔을 함께 했으며 민주화 이후 시민사회의 시대를 이끌었고 동시에 한국사회에 나눔과 봉사라는 화두를 제시했다”라고 말하며 “박원순 시장이 그 누구보다 성공회대학교 교육이념인 열림·나눔·섬김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기에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를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2부에서는 성공회대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스쿠빌레 (지휘 박태영 교수)’가 ‘ 클래식 공연과 이야기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성공회대 교수(차피득신부, 김은영교수)가 신입생을 위한 축가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했습니다. 재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공연 뿐 아니라 신입생들에게 대학생활 노하우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성공회대학교 김기석 총장은 축사에서 “입학식을 진행하는 이곳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1987년 6월 10일 민주화를 염원하는 종소리가 울린 곳”이라며 19번의 타종으로 19학번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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