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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회대, 4.27 DMZ평화인간띠잇기 참여
작성일 2019-05-07 작성자 입학홍보처
파일첨부 FILE 190507115202__2.DMZ평화인간띠잇기참가단_인간띠연결_20190427.jpg
지난 4월 27일 강화에서 고성까지 동시에 진행된 DMZ평화인간띠잇기대회(이하 인간띠잇기)에 본교 교수, 직원, 학생, 동문이 함께 참가했습니다.



김기석 총장은 4월 초 여현주 총학생회장, 성공회대 노동조합을 만나 인간띠잇기에 함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보궐선거로 갓 출범한 총학생회였지만 숙고 끝에 참여를 결정하고 자발적 홍보를 통해 20여명의 학생들과 참여했습니다. 또한 노동조합은 인간띠잇기 행사가 전국대학 노동조합 행사와 겹쳤음에도 구성원들이 함께 하는 행사로서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여 10여명의 조합원들과 참여했습니다.


 
DMZ평화인간띠잇기운동본부 추진위원이자 성공회대학교 참가단 조직을 제안한 김기석 총장은 당일 행사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정세 상 한반도 평화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국제 사회에서 남북한 스스로 평화를 모색하는 모습이 필요하며, 이번 인간띠잇기가 민간 스스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세계에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다섯 명의 외국인 학생도 함께 했습니다. 본교 석사과정인 아시아비정부기구학전공(MAINS)에 재학 중인 바티스타 데이나 루이스(필리핀)를 비롯해 네팔 학생 2명, 인도 학생 1명, 파키스탄 학생 1명으로 이들은 한국의 인간띠잇기 행사를 보고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한국 국민들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편, 성공회대학교 참여자들은 본교에서 27일 오전 10시 출발하여 강화 연미정 일원에서 각계 시민단체, 대한성공회 측 참가자들과 인간띠잇기를 한 후 성공회 강화성당 등 강화도 일원의 문화유적을 관람하고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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