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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회대 오케스트라 동아리 ‘스쿠빌레’ 1주년 창단기념식 열어
작성일 2019-05-27 작성자 입학홍보처
파일첨부 FILE 190527093620__KakaoTalk_20190207_221606636.jpg
성공회대 오케스트라 동아리 스쿠빌레가 오는 5월 29일 1주년 창단기념식을 갖습니다.


 
2018년 5월 21일 창단연주회를 갖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스쿠빌레는 창단 1주년을 기념하면서 29일 기념식을 진행합니다. 스쿠빌레는 이번 기념식을 2부 행사로 구성하여, 1부에서는 지금까지 활동과 운영 등에 대한 소개와 기념 공연을 갖고 2부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손님들과 함께 다과 파티를 진행하는 등 리셉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념식을 감사의 자리로 준비하는 스쿠빌레는 초청장을 감사장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을 앞두고 악장을 맡고 있는 이해인(인문융합자율학부) 학생은 1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다고 말하며 “1년 동안 함께 고생해 주시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쿠빌레가 자리를 잘 잡아 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1주년 소회를 전했습니다.
 
스쿠빌레를 지휘하고 있는 박태영 교수 역시 1년간 잘 따라준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스쿠빌레가 사람을 바라보고, 음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당부와 축하를 전했습니다. 더불어 지도교수와 첼로(객원)를 맡고 있는 김은규 신부는 “성공회대 105주년 역사상 오케스트라가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하며 2명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성장해온 단원들과 지휘자 박태영 교수를 격려하고 “우리 스쿠빌레를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스쿠빌레는 성공회대학교의 영문약자(SKHU)와 ‘노래하듯이’란 뜻의 Cantabile를 합성하여 이름 지었으며, 2018년 3월 2명의 학생으로 창단하여 현재 약 2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부생 외에도 교수, 직원 등 객원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타대학 전공자 객원 단원이 함께 하기도 합니다. 교내 버스킹과 합동 연주, 故신영복 교수 추모식, 총장 이‧취임식, 입학 및 졸업식 등 학교 행사에서 활발한 연주를 진행하는 동시에 AOU(전국 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연합)활동을 통한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건국대, 광운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객원 참여, MGA 시상식, KBS 연기대상, 서울가요대상 등 외부 행사와 대중가수 세션 참여 등 다양한 교외활동을 병행하며 창단 1년 만에 다채로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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