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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회대 디지털컨텐츠학과 창업팀 ‘미노엔터테인먼트’,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금 1억원 받아
작성일 2019-06-26 작성자 입학홍보처
파일첨부 FILE 190626040231__청년창업챌린지.jpg
본교 디지털컨텐츠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미노엔터테인먼트’(대표 김민호, 디지털컨텐츠학과)가 지난 6월 14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K-startup의 사업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어 1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Link-on Award 장려상 수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김민호 대표>

‘미노엔터테인먼트’는 가상현실(VR) 콘텐츠를 개발하는 업체로, 디지털컨텐츠학과 재학생, 휴학생 등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재학생 5명이 중심이 되어 구로마을대학의 혁신기술창업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Summoner’라는 VR 게임을(7월 서비스 예정) 개발하여 Link-on Award 장려상 수상과 함께 KT 사업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5월에는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청년창업 챌린지’에서 성공회대 안전교육 VR게임으로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세무 멘토링과 비즈니스 모델 멘토링 등을 포함해 600만원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학교 내에서 위험 발생시 대처 및 대피 방법 등을 VR게임으로 만든 프로그램으로, 곧 교내에서 학생들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성공회대 안전교육 VR게임 화면>
 
이번 선정과 관련하여 구로마을대학은 ‘미노엔터테인먼트’가 학업과 창업의 병행이라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하나씩 성과를 만들어가고있다고 평가하며 청년창업의 도전장을 내민 성공회대 내 여러 창업인들의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구로마을대학은 서울시 캠퍼스타운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마을문화 육성 및 다문화 지원과 창업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창업지원과 관련한 지원사업으로 지역 시민들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혁신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대학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 사무실 지원, 제품 제작 및 IT 콘텐츠 제작환경을 조성 중에 있으며 7월 중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성공회대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학생들과 지역 청년, 시민들은 구로마을대학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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