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일반 게시판 상세내용
제목 성공회대,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재선정
작성일 2020-01-09 작성자 입학홍보처
파일첨부 FILE 200109114710__0.jpg
본교는 지난 12월 29일 서울시 캠퍼스타운 단위형 사업에 재선정됐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지역의 핵심 거점시설인 대학의 인적, 물적, 지적 자원 활용 및 체계적인 공공지원과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문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종의 도시재생사업이다.
 
본교는 2016년 서울대, 경희대, 홍익대 등 12개 대학과 함께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에 선정된 후 「마을은 대학으로, 대학은 마을로 ‘구로마을대학’」 사업을 시작했다.
 
3년 간의 사업 진행 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이번 2019년 캠퍼스타운 사업에서도 재선정됐다.
 
본교 구로마을대학은 2017년 5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3년간 시행된 캠퍼스타운 1단계 사업에서 대학과 지역사회의 일상적 연대로 상생발전의 모범 모델 구축을 목표로 창업육성, 다문화지원, 마을문화 육성 사업을 수행했다.


 
총 15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된 1단계 사업에서 연인원 5,149명의 창업교육, 47개의 창업동아리 운영, 15개의 창업기업 설립(사회적 경제기업 10개, 학생 창업기업 5개)을 지원했으며, 다문화 및 마을문화 지원 활동가 218명 양성, 다문화 지원 프로그램 30개 운영, 다문화 주민 17,287명(연인원) 지원, 마을문화 육성 프로그램 31개 운영, 지역주민 11,823명을 지원했다.
 
더불어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드론, VR 장비, 각종 제작 장비 등을 갖춘 메이커스페이스와 창업 입주실 6개의 창업보육시설을 리모델링해 운영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의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는 ‘구로마을대학 Ⅱ’ 사업은 다문화 주민 및 지역주민 창업, 사회적경제 창업, 혁신기술 기반의 학생 창업 지원 등 창업육성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와 구체적인 협약을 거쳐 사업이 시작되면 학교 입구의 구두인관을 리모델링해 학생 및 지역주민 기업이 입주하는 창업공간으로 사용하고, 기존 구로마을대학 창업보육공간과 함께 더 많은 창업입주공간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성공회대 학생과 지역주민, 다문화 주민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할 예정이다.
 
이전다음글 목록
다음글 제7회 어울림 우수공동체 발표회 개최 2020-01-16
이전글 김동춘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2020-01-0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