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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교 등 15개 대학 및 연구기관, 기후위기 기독교신학포럼 출범
작성일 2020-11-12 작성자 입학홍보처
파일첨부 FILE 201112113736__0.jpg
기후위기 기독교신학포럼 준비위원회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30분 본교 미가엘관 3층 이제민홀에서 ‘기후위기 기독교신학포럼’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긴급한 대처를 재삼 확인한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한 교회와 신학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도모하고자 출범됐다.
 
포럼 출범에 앞서 지난 3월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포럼이 기후위기 시대 한국 교회와 신학의 위치를 점검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실천적인 모임이 되도록 의견을 모았다. 또한, 취지에 동의하는 대학ㆍ연구기관, 학자ㆍ연구자가 가능한 많이 참여하도록 해 기후위기에 대한 기독교계와 기독교 신학의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출범식은 공동집행위원장(김은혜 장신대 교수, 김창주 한신대 교수, 신익상 성공회대 교수)의 출범식 선언을 시작으로 김기석 성공회대 총장과 김운용 장신대 총장 직무대행의 인사말, 김정욱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이사장과 이정배 현장아카데미 원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안치용 한국CSR연구소 소장은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포럼 설립 경위 및 향후 포럼의 사업방향을 발표한다. 기조발제는 김학철 연세대 교수가 맡아 “묵음의 청각기관, 신음의 발성기관”이란 제목으로 진행하고, 김주한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권수영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장, 장윤재 이화여대 교목실장이 함께 출범 선언문을 발표함으로 출범식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출범식은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며, 현장참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행사담당자만 참여하게 된다.
 
한편, 포럼에는 본교를 비롯해 성공회대 과학생태신학연구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연구소,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이화여대 교목실, 장로회신학대, 장로회신학대 교회와사회연구원, 한신대 신학대학원,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 한국CSR연구소,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교회환경연구소, 크리스찬아카데미 등이 참여하며, 향후 한국 교회와 신학계 전체를 대표하는 포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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